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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한파로 꽁꽁 언 ‘나이아가라 폭포’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1.08 10:10
2018 년 1월 3일, 나이아가라 폭포. 한파에 휩쓸려 하얗게 변해버린 폭포 (GEOFF ROBINS / AFP / Getty Images)

새해 들어 북미 대륙에 기록적인 한파가 닥쳤다.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완전히 얼어 환상적인 겨울 풍경이 연출됐다.

나이아가라폭포주립공원 관리국에 따르면, 폭포 자체가 얼어붙은 것 같지만 사실 얼음 아래로 계속 폭포수가 흐르고 있다. 물의 속도가 빠르고 물의 양도 많아 얼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 5일(현지시각) 폭포 주변은 최고기온이 영하 14도에 불과했고 체감 온도는 영하 25도까지 떨어져 맹추위를 떨쳤다.

(AFP PHOTO / Geoff Robins)
(GEOFF ROBINS/AFP/Getty Images)
(GEOFF ROBINS/AFP/Getty Images)
(GEOFF ROBINS/AFP/Getty Images)
(GEOFF ROBINS/AFP/Getty Images)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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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폭포#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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