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특집 공산주의의 최종목적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중국편(3)'홍마(紅魔)'의 음모는 인류 파멸(하)
  • <9평> 편집부
  • 승인 2017.12.18 13:24
사진-shutterstock

3. 모습은 변해도 사악함은 변하지 않아

어떤 사람들은 중국의 변화가 너무나 커서 오늘날의 공산당은 과거의 공산당과 같지 않다고 말한다.

우리는 더 큰 틀에서, 즉 무신론과 투쟁에 대한 숭상, 거짓·폭력·살인과 전통문화 파괴, 도덕성 타락 등으로부터 중국공산당이 정말 변했는지 살펴보자.

1) 일맥상통한 전후 30년

중국공산당은 전(前) 30년간 “노선 제일”을 주장하며 노선 문제를 놓고 대규모 권력투쟁을 벌였다면, 후 30년간은 밀실정치를 하며 파벌 간 당권 쟁탈 투쟁을 벌였다.

전 30년에는 “혁명을 중시해 생산을 촉진하자”,“계급투쟁은 영험하다”는 구호에 따라, 계급의 적을 많이 적발할수록 높은 관직을 얻었다. 후 30년에는 경제 발전으로 정권의 정당성을 지켜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GDP(국민총생산)가 승진의 기준이 됐다. 그리하여 당 간부들은 민생과 환경을 무시하고 오로지 높은 GDP 수치만 추구했다.

전 30년에는 “국민당 반동파”와 “늑대 같은 미 제국주의”를 증오의 대상으로 선전했으며, 후 수십 년에는 서방 민주주의와 자유 이념을 증오하고 ‘진(眞)·선(善)·인(忍)’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증오하게 했다.

전 30년에는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우자”,“해와 달에게 하늘을 바꾸라고 하자”라는 구호 아래 강산을 개조하고 자연을 파괴했다. 후 수십 년에는 눈 앞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원을 낭비해 자손들의 생존 밑천을 바닥냈다.

전 30년에는 3반(三反), 5반(五反), 대약진, 반우파, 4대 구습 타파, 문화혁명 등 정치운동을 벌였고, 후 수십 년에는 반(反)정신오염, 반자유화, 톈안먼 민주화운동 진압, 파룬궁 박해, 탄원인 탄압, 인권변호사 탄압 등 정치운동을 벌였다.

전 30년에는 부부 간의 반목, 부자 간의 비판을 선동해 인륜 비극이 벌어지게 했고, 밀고를 조장해 사람마다 적으로 만들었다. 후 수십 년에 발생한 파룬궁(法輪功) 박해는 그보다 심각해, 수많은 세뇌반(洗腦班)을 만들고 가족에게 받는 압박과 취업ㆍ월급ㆍ집 등 생존 수단에 대한 박탈로 협박해 파룬궁 수련자들에게 전향(파룬궁 수련 포기)을 강요했다.

전 30년에는 프롤레타리아 독재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억울하고 잘못된 누명을 뒤집어씌우고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죽였으며, 후 수십 년에는 파룬궁 수련자와 양심수의 장기로 폭리를 얻는, 이 지구상에서 유례없는 사악한 만행을 저질렀다.

전 30년에는 벽에 걸린 초상화 속 마오쩌둥을 숭배했고, 후 수십 년 동안은 인민폐에 인쇄된 마오쩌둥을 숭배했는데 모두 신과 멀어지는 더러운 행위였다.

전 30년에는 무신론으로 세뇌시키며 “낡은 세상을 짓부수자”고 했고, 후 수십 년에는 민간의 전통 신앙을 박해하기 위해 언론매체를 동원해 무신론을 선전하고 과학이라는 몽둥이를 휘둘렀는데, 신문·라디오·TV와 세계 구석구석을 연결하는 인터넷을 이용한 사악한 선전은 전례가 없었다.

전 30년에는 투쟁으로 인간성을 말살하고 진실한 말을 하지 못하게 해 거짓말이 횡행했으며, 후 수십 년에는 ‘신뢰 위기’에 빠져 위조품과 유해식품이 넘쳐났다. 가짜 담배, 가짜 술, 가짜 우유, 가짜 티켓 등 가짜 제품은 물론 학위, 증명서, 면허 등에도 위조가 있게 됐다. 첨단기술을 이용해 만든 각종 유해식품은 전 30년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던 것들이었다.

전 30년에는 “밭 한 무(畝)에서 쌀 1만 근을 거뒀다”는 황당한 거짓말을 했고, 후 수십 년에는 ‘톈안먼 분신’ 조작극을 만들어 수많은 사람들을 속임으로써 증오심을 선동했다.

전 30년에는 쇄국하고 발언권을 독점했으며, 후 수십 년에는 정보를 차단하고 민감한 단어를 걸러내며 실명제로 네티즌들을 감시했다.

전 30년에는 공자묘를 부수고 전통문화를 파괴했으며, 후 수십 년에는 공자묘를 복구해 관광지로 만들어 돈을 벌었는데 여전히 전통문화를 짓밟은 것이었다.

전 30년에는 정치를 우선시하고 전통문화를 파괴했으며, 신앙을 말살하고 정치 수단을 경제에 적용시켜 경제를 파탄 직전에 이르게 했다. 후 30여 년에는 경제를 우선시하고 경제 수단을 정치에 적용했으며, 물욕과 음란하고 난잡한 것들에 대한 추구로 신앙의 공백을 채움으로써 도덕적 위기를 초래했다. 사실 과거 경제 위기에도 이미 도덕적 위기가 잠재했는데, 오늘날 물욕이 넘치면서 함께 폭발했을 뿐이다. 경제는 인간의 행위이고 인간은 도덕의 지배를 받게 되므로 경제는 결국 도덕과 신용에 좌우지된다. 따라서 도덕성이 결여된 경제는 오래 유지하지 못하며, 위기 폭발은 시간문제다.

우리는 이런 비교 사례를 수없이 들 수 있지만 이미 충분하다고 본다. 공산당의 통치 수법은 끊임없이 변해도 그것의 사악한 본성과 최종 목적은 변하지 않으며 영원히 바뀌지 않을 것이다.

2) 일관된 문화 파괴와 도덕성 파괴

중국공산당의 전후 수십 년을 살펴보면, 문화 파괴와 도덕성 파괴는 공산악령이 중국에 해악을 끼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었다. 문화와 도덕은 상호 의존적이다. 전통문화 파괴는 사회도덕의 타락으로 이어지며, 도덕의 타락 또한 문화에 그대로 반영돼 문화를 더욱 타락시킨다. 이런 악순환이 형성되면 인성과 도덕 기준이 파괴돼, 그동안 비도덕적인 것으로 간주되던 것들이 자연스러운 것으로 되고 새로운 일상이 된다.

사람들은 과거에는 도둑을 보면 위험을 무릅쓰고 저지했지만 지금은 피해자가 조심성이 없다고 비난한다. 과거에는 바람을 피우는 사람을 멸시했지만 지금은 내연녀를 거느리는 관리들을 보면 자신의 능력 없음을 한탄한다. 과거에는 길에서 넘어진 노인을 보면 즉시 부축했지만 지금은 억울한 누명을 쓸까 봐 두려워 선뜻 도와주지 못한다. 지식인들도 과거에는 연구 성과를 베끼거나 연구 결과를 조작하면 분노했지만 지금은 너도나도 따라하고 있다.

누가 우리의 선한 마음을 훔쳐갔는가?

바로 중국공산당이다. 중국공산당의 전통문화 파괴에 따른 도덕성 후퇴는 오늘날 문화적, 도덕적 기준이 저하되는 사악한 환경을 초래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변이된 문화 속에서 도덕적 기준의 하락을 감지하기 어려웠다.

인간은 불성(佛性)과 마성(魔性)을 동시에 갖고 있다. 다시 말해 사람들의 마음에는 모두 선과 악이 있다. 중국인들은 중국공산당의 무신론 세뇌나 사람을 억압하는 정치운동에서 선한 마음을 배우거나 유행처럼 불고 지나가는 ‘선진인물’ 본받기 운동에서 심성이 높아졌을까? 전혀 아니다.

선한 마음은 중국인들의 본성과 몸에서 흐르고 있는 조상들의 피와 누적된 문화에서 왔으며, 가족과 다른 사람들의 언행에서 정통을 배웠기 때문이지 중국공산당이 준 것이 아니다. 자신에게 남아 있는 선한 마음을 중국공산당이 준 것으로 착각하고 그들을 추켜세운다면 속임수에 든 것이다. 공산악령은 중국인들 마음속에 남아있는 선량함과 도덕성이 철저히 파괴되어 연기처럼 사라져야만 흡족해한다.

4. 단맛을 준 다음 고통 겪게 해

공산당이 인민을 혁명에 동원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식은, 단맛으로 유혹한 후 증오를 주입해 이른바 공산당의 적을 타도하게 하며 필요 없게 되면 이용했던 사람들을 제거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토호(土豪)를 타도하고 논과 밭을 나누자”며 농민들을 선동해 놓고는, 합작화(合作化)를 실시해 농민들을 다시 빈털터리로 만들어 공산 사교(邪敎)의 제물이 되게 했다. 인민공사, 한 솥밥 먹기, “공짜 식사” “뛰어서 공산주의 사회에 진입한다”는 등 정책으로 풍년이 될 기후 조건에도 수천만 명이 아사하는 대기근이 발생했다. ‘백화제방’ ‘백가쟁명’을 내세워 발언의 자유를 주자 지식인들은 흥분된 나머지 상대가 누구인지 까맣게 잊고 말았다. 그 후 이어진 반우파투쟁으로 얼마나 많은 엘리트들이 고통을 겪고 심지어 목숨을 잃었던가. “혁명에는 죄가 없고, 반란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말에 선동된 홍위병들은 극단적인 ‘혁명 열정’으로 유례없는 파괴 행위를 저질렀다. 하지만 그들 역시 이용 가치가 없어지자 “지식 청년들은 가난한 농민들로부터 재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구실로 농촌과 변방지역으로 쫓아내 한 세대 사람들을 망쳐놓았다. 이런 황당한 비극은 단순히 어느 한 지도자의 죄악적인 행위 때문이 아니라, 공산악령이 공산 정권을 이용해 문화를 파괴하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파괴하며 도덕성을 파괴한데서 기인했다.

이런 수법은 지금도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경제 발전으로 단맛을 주자 사람들은 눈앞 이익을 위해 도덕을 잊어버렸다. 모두 돈을 벌려 하고 빨리 돈을 벌려고 하며 “도덕이 몇 푼의 가치가 있느냐”며 중시하지 않거나 중시해도 아무 도움이 되지 않자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다. 돈을 버느라 바쁘게 돌아가니 사회가 활력 넘치고 생기 있어 보이니 문제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단맛은 사람들이 지혜를 바른 길로 쓰지 못 하고 비뚤어진 곳에 쓰게 하려는 데 있다. 사기, 가짜, 표절, 허세, 자원낭비, 환경파괴, 충동적인 행동 등은 모두 중국인들이 ‘영리함’과 ‘똑똑함’을 바른 데 사용하지 못한 결과였다.

중국은 지난 30여 년 발전 과정에서 왜 국제적인 브랜드 하나 내놓지 못했을까? 왜 지적재산권을 가진 최첨단 제품을 만들어도 핵심 부품만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할까? 왜 항공모함, 군용기, 고속철에 들어가는 작은 나사 하나까지도 수입에 의존할까? 매년 400억 개의 볼펜을 만들고 있는데 왜 볼펜심 하나도 스스로 만들지 못할까?

발명과 혁신, 기초 연구는 마음을 가라앉힌 상태에서 관심과 끈기를 갖고 장시간 노력해야만 성과를 낼 수 있으며 전 국민이 차분한 심태를 가져야 가능하다. 하지만 중국인들은 벼락부자가 되기 위해 투기하고 잔꾀를 부리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래도 안 되면 도둑질을 한다. 그래서 기술을 훔치는 것도 버젓한 직업이 되었고 그것도 대접 받는 직업이 되어 ‘예의지국’이라면 느껴야 할 치욕도 느끼지 못한다. 이런 것은 차치하더라도 여기저기서 훔쳐온 기술로 온전한 과학기술 체계를 만들기란 불가능한 것이다.

악령은 중국인의 삶을 개선하려는 것이 아니며 국가 부흥을 배치한 것도 아니다. 중국인은 잠시 단맛을 보았지만 뒤에는 고통이 기다리고 있다. 경제 급성장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의 조건은 ‘법치’(법제가 아님)와 ‘신용’(꽌시가 아님)인데 중국은 이 두 가지 모두 갖추지 못했다. 특히 ‘의법치국’과 ‘신용사회’의 기반은 도덕인데, 도덕을 무시해 얼마간 경제 급성장을 이뤘지만 도덕을 무시하면 경제 붕괴 또한 불가피하다.

서구 정치인과 사업가들도 마찬가지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단맛을 좀 보게 되자 중국공산당의 품에 안겼는데 그것이 악령의 품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처음에 양심의 가책 때문에 애써 변명했지만 이익 속에 깊이 빠져들자 중국공산당이 시키는 대로 하면서 영혼을 악령에게 갖다 바쳤다.

5. 노동자와 농민이 고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공산주의 국가들은 모두 노동자와 농민을 총알받이로 이용해 정권을 장악했다. 노동자와 농민은 여전히 사회 최하층에서 억압 받고 있으며, 혁명 근거지 주민은 여전히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치하의 첫 30년간 노동자와 농민은 온갖 고생을 했다. 하지만 개혁개방 이후에도 가장 고생스러운 사람은 그들이었다. 피땀으로 중국 경제를 일으켜 세운 수억 명의 이주 노동자는 결국 밑바닥 인생을 벗어나지 못했고 '호구제'라는 굴레에 갇힌 수많은 농민은 도시에서 ‘2등 시민’으로 살아가고 있다. 반면, 공산당 기득권 집단은 대부분의 국가재산을 점유하며 호의호식하고 있다.

특권층은 얼마나 부패했을까? 중국공산당이 정권을 잃을 정도로 부패해졌다. ‘호랑이 잡기’라는 부패와의 전쟁에서 알 수 있듯이 수억, 수십억, 수백억 규모의 부패는 이미 일상이 됐다. 중국의 많은 퇴직 고위간부들은 호텔식 고급병실 40여만 개를 장기간 사용하고 있는데, 그 비용만 해마다 500여 억 위안(한화 약 8조 원)에 이른다. 거기에 재직 간부의 의료비까지 합치면 공무원 의료비는 매년 2,200억 위안(36조 원)에 달한다. 다시 말해 국민건강 지출의 80%를 850만 고위간부들이 쓰는 것이다.

그들을 먹여 살리는 노동자와 농민은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 하고 집도 마련하지 못 하며 자녀의 학비를 대지 못 해 힘든 노후를 보내면서 고통받고 있다.

노동자와 농민이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은 사실 공산주의의 사악한 비밀을 드러낸 것이다.

공산주의는 계급이 없고 국가가 없으며 사적인 소유 없이 “각자 능력에 따라 일하고, 수요에 따라 분배 받는” 지상낙원을 세우겠다고 주장했다.

이중 가장 중요한 부분인 계급 소멸을 살펴보자. 계급을 어떻게 소멸할 것인가? 마르크스는 프롤레타리아 계급이 부르주아 계급을 전복시키고 프롤레타리아 독재정권을 세운 다음 공산주의 사회로 진입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프롤레타리아 독재 하에서는 어떻게 계급이 사라지게 할 수 있는가? 마르크스는 여기에는 답을 제시하지 못한 채 프롤레타리아 독재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고만 전망했다.

하지만 프롤레타리아 독재 하에서 각급 지도자들은 새로운 특권층, 즉 특권계급이 됐다. 그들은 신을 믿지 않기 때문에 “하늘도 땅도 두렵지 않고”이른바 “공산주의 도덕”도 듣기 좋은 구호에 불과했다. 그들은 민중의 머리 위에 타고 앉아 권세와 복을 누리면서도 입을 열 때마다 자신들은 인민의 종이라고 한다. 공산당을 따라 혁명했던 노동자와 농민 중 특권계급에 진입한 개별적인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은 결국 또 다시 특급계급의 억압을 받는 신세가 됐다.

다시 말해 계급을 없애는 자체가 새로운 계급을 생겨나게 하여 모든 것이 원점으로 되돌아갔고, 노동자와 농민은 여전히 고생스러운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는 악령이 공산주의를 배치할 때 이미 출로를 배치하지 않았음을 설명한다.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사회는 전혀 실현 불가능하다.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사회로 진입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지 않은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인간의 층면에서 보면, 마르크스주의는 갈 데까지 가보자는 식의 흐지부지한 이론일 뿐이다.

하지만 바로 이런 흐지부지함 속에 인류를 파멸시키겠다는 공산주의의 엄청난 음모가 숨겨져 있다.

6.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은 인류 파멸

공산주의를 말하면 사람들은 살인을 떠올린다. 공산주의 100년 역사는 바로 살인의 역사인데, 피해자 중에는 무차별 학살로 살해된 사람과 공산주의에 굴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타깃이 되어 살해된 사람이 포함돼 있다.

공산주의는 천리가 용납하지 않는 반우주(反宇宙)적 세력이기 때문에 생겨났을 때부터 위기에 있었다. 이 때문에 공산주의는 살인을 포함한 각종 강압적인 통치 수단을 강화해 존재를 유지하려 했다. 공산당의 수법은 사람들에게 우선 약간의 단맛을 주어 ‘혁명’에 끌어들이는 것이다. 하지만 공산당을 추종했던 많은 사람은 공산당에 의해 죽임을 당했고 살아남은 사람도 그들의 살인 도구로 육성됐다. 그리하여 동료와 동포에 대한 무자비한 학살은 공산당의 대표적인 특징이 됐다. 그러나 학살은 단지 공포를 조성하려는 것에 불과하며, 악령의 진정한 목적은 사람들을 자신의 배치에 순순히 따르게 하여 최종 목적을 실현하는 것이다.

증오와 부패 물질로 이뤄진 공산악령이 인간세상에서 공산주의 혁명을 배치한 목적은 전통문화를 파괴하고 도덕성을 파괴해 전 인류를 파멸시키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신을 창조한 신을 배신하고 신의 가르침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타락하게 만들며, 신이 사람에게 정해준 도덕의 하한선을 훨씬 벗어나게 만들어 신이 그들을 포기할 수밖에 없게 만들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소멸될 수밖에 없다.

사람의 육체 사망은 진정한 죽음이 아니며 원신(元神)은 환생해 계속 윤회한다. 하지만 사람의 도덕이 심각하게 타락하면 원신은 철저히 소각되는데 그것이야말로 가장 두려운, 생명의 진정한 사망이다.

이런 소멸이야말로 공산악령의 최종 목표다.

오늘날 이 세상을 보면 공산주의 요소가 만연돼 있고 악마가 전 세계를 점령한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공산악령이 의도적으로 인류에게 주입한 각종 변이된 관념은 이미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전 세계에 범람하고 있고, 미혹된 사람들은 심지어 그것이 자신의 생각이며 자신이 바라는 것이라 여기고 있다. 그리하여 인간세상에서 시비와 선악에 대한 판단 기준이 크게 뒤틀리고 뒤바뀌어, 공산 홍마(紅魔)의 음모는 성공 직전에 이르렀다!

대부분 사람들은 공산주의가 실패한 줄 알고 있지만 공산악령은 독기 어린 웃음을 지으며 승리를 경축할 준비를 하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파멸의 위기에 처해 있으면서도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 이보다 더 위험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자비로우신 신께서는 사람들을 잊지 않으셨다. 악마가 음모를 꾸밀 때 신께서는 위기에서 마지막으로 인류를 각성시킬 계획을 세우고 사람들에게 선과 악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다. 하지만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여전히 자신에게 달렸다.

인류사회는 도덕을 회복하고 마음을 깨끗이 하며 전통을 회복해 신에 대한 신앙을 재건해야 재앙을 피할 수 있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인류가 정신을 차리고 깨어나야 할 때가 왔다.

<9평> 편집부  

<© 대기원시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산주의의_최종_목적#공산주의#홍마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