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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천재 소년 사진작가, 국제사진작가상 수상
  • 방지유 기자
  • 승인 2017.12.05 09:48
12세의 천재 사진가 (사진 제공 / Josiah Launstein)

12월 1일,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의 남부 앨버타에 사는 12세의 소년 조시아 런스턴(Josiah Launstein)은 영국 런던 자연사 박물관이 주최한 2017년 ‘올해 국제 야생동물사진작가 경연대회’에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고 유일한 캐나다인 수상자가 됐다.

조시아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 ‘First Snow’ (사진 제공 / Josiah Launstein)

그의 아버지 존 런스턴(John Launstein)에 따르면, 조시아는 7살 때부터 야생 동물을 사진에 담기 시작했다며, 그의 천부적인 재능은 사람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또한, 사진을 찍을 때 기본기뿐만 아니라 주제의 설정과 완벽한 견해, 제한된 장비를 사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등, 아들의 사진 강사로서 이 모든 것을 증언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기쁘다고 말했다.

글로벌 뉴스에 따르면, 조시아의 작품 대부분이 잡지와 박물관에 게재됐고, 연례 국제 청소년 야외 사진작가로 지명되기도 했다.

조지아는 올해 최고의 야생동물 사진 작가상(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외에도 ‘최고 자연 카메라 대상’(2017년), 조류 사진 상(2016년, 2017년), ‘최고의 야생동물 사진가상’(2015년), 2014년에는 ‘최연소 국제청년 야외 사진작가’(10세)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조시아는 이번 작품을 준비할 때 “날씨가 너무 더웠지만, 즐겁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아래의 사진은 2017년 야생동물 사진작가 경연대회에 참가한 11~14세 그룹 중에 유일하게 캐나다인 조시아가 수상한 우수한 사진이다.

작품 ‘Raindrops’는 2017년 국제 야생 동물사진작가 경연대회에서 우승했다. (사진 제공 / Josiah Launstein)
‘Goose Attack’, 이 작품은 2015년 국제 야생 동물사진작가 경연 대회에서 우승했다. (사진 제공 / Josiah Launstein)
(사진 제공 / Josiah Launstein)
(사진 제공 / Josiah Launstein)

방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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