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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생명체 대공개>속박에서 벗어나 인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3)
  • 천쑹링(陳松齡)
  • 승인 2017.11.13 21:45
사진=Fotolia

외계인이 인류의 유전자 변형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며 인체를 갈망하는 이유를 묻기에 앞서 인체가 현대과학으로 범접할 수 없는 신의 완벽한 작품임을 이해해야 된다. 이와 관련해 황우생(黃友生) 스님은 “외계인조차 유구한 역사를 가진 중의(中醫)에 경의를 표한다. 인체의 신비는 외계기술과는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위대한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황우생 스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 고대 중의(中醫)의 변증치료(辨證治療)는 도가의 음양평형과 오행상생상극(五行相生相剋) 학설을 토대로 발전했다. 일례로 <황제내경(黃帝內經)>에는 각 질병에 대한 치료법이 소개돼 있다. <황제내경>이 다룬 많은 내용은 인체의 다른 미시적 입자 공간과 대응하는 신체를 다뤘으며, 또한 하나의 미시적 입자 공간의 신체가 아닌 여러 공간의 인체에 대해 묘사했다.

이러한 <황제내경>의 인체 이론은 외계문명의 첨단 과학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수준으로, 외계문명도 단지 이 책에서 언급한 일부 대분자 공간의 인체에 대한 설명만 이해할 수 있다.”

“인류는 발전과정에서 진정한 정수를 잃어버렸다. 중의학의 많은 치료방법은 사실상 어떤 방법을 통해 분자보다 더 미세한 공간에 대응하는 인체를 정상 상태로 회복시키는 것이다. 인체의 미세부분이 정상을 회복하면 세포로 구성된 육체 역시 정상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고대 중의(中医)는 현대 서양의학의 인체에 대한 인식보다 훨씬 앞서 있다. 중의학이 더욱 미시적인 입자 공간의 인체에 대응하는 조직구조를 연구한다면 서양의학은 인체의 세포와 육체에 초점을 두었다.”

황우성 스님은 또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인체의 신비는 수련 및 도덕성 향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신이 인류에게만 선사하고 전승한 소중한 문화이다. 외계생명 ‘AK5T-S9BKUT9B92’는 외계와 인류의 문헌을 연구한 끝에 서기 2500년 전 지구에 엄청난 능력을 가진 고급 생명체가 출현했음을 발견했다. 인류가 신 또는 부처라고 부르는 존재인 것이다. 이들은 인간 앞에 모습을 드러내 도덕규범을 설파했다. 그중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불은 제자에게 율법을 지키고 중생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서양의 예수 역시 탐욕을 멀리하고 신 앞에서 회개해 도덕적인 사람이 되라고 말했다. 중국의 노자는 <도덕경>을 통해 인간은 도덕을 지키고 수심양성해야 한다고 전했다. 만약 인류가 신을 믿고 그들의 말씀대로 행동했다면, 특히 중국의 도가(道家)에서 전해지는 수련에 따랐다면 인체의 물질 구조가 많은 공간에서 큰 변화를 보였을 것이다. 인체의 세포, 분자뿐 아니라 미시하의 입자까지 더 높은 차원의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이다.”

이어서 그는 “외계생명 ‘AK5T-S9BKUT9B92’는 지난 2000년간 인류 문명의 도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다”고 밝히며 “외계생명은 고대 중국에서부터 전해 내려온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의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했다. 다만 이러한 도덕규범과 인체 사이에 일정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만을 발견했다. 즉 인류 문명의 발전 단계마다 나타난 신의 설법이 바로 물질세계에 대한 고차원의 인식이며 고차원의 과학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인류의 유전암호와 <주역>과의 놀라운 대응

인류의 기원이 신에 있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각 문명과 민족의 전설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근대연구에서조차 인간과 신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증명하는 증거가 계속 발견돼 왔다. 외계 생명체의 음모는 이러한 인체를 빼앗아 자신들이 사용하려는 데 있다. 인간의 마음과 의식을 흐리게 하기 위해 유물론을 성행하게 하고 과학기술의 발전을 통해 인간이 마음으로 무언가를 추구하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심지어 이들은 인류의 ‘유전자’를 변이시키는 방법까지 동원했다.

1973년 프랑스의 선더버그 박사는 <생명의 비밀 열쇠: 우주 공식, 역경(易經) 그리고 유전 암호>를 출간해 처음으로 64개의 생물 유전정보와 역경의 64괘(卦)의 대응관계를 밝혀냈다. 상고시기(上古時期) 성현(聖賢)의 경전이 인류의 유전암호와 신기하게 일치하는데, 과학자들로서는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다. 역경은 복희(伏羲, 중국 고대 전설의 신)의 작품으로 신의 말씀이자 성인(聖人)들이 섬겨온 정통문화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인간의 유전자를 신이 만든 것이라고 설명한다.

하와(華夏) 문명의 신(神)인 복희가 만든 만물의 팔괘(八卦)가 인류의 유전자 정보와 상응한다. 이는 생명체 기원의 신성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사람과 천상계의 밀접함을 드러낸 것이다.

그렇다면 팔괘와 유전자는 어떻게 대응하는 것인가? 온라인에서 구체적인 설명을 찾을 수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팔괘가 중첩돼 64괘를 만드는데 그중 4개를 ‘난괘(難卦)’라고 부른다. 60괘만이 사용 가능한 괘인 것이다. (천간(天干)과 지지(地支)가 상응하면, 대응하지 못하는 4괘가 발생한다). 유전자 역시 마찬가지이다. 유전자는 64개 조합의 변화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 4개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다. 64괘와 유전자의 형성 방식, 변화는 거의 일치한다. 그러나 유전자조작식품, 화학 독소, 환경오염 등 현대사회의 문제점들은 부자연스러운 유전자 변형을 야기하고 있다. (계속)
 

천쑹링(陳松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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