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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공 팔로 바이올린 연주하는 소녀 ·· "결코 포기란 없다”
  • 김성일 기자
  • 승인 2017.11.11 10:30
(NTDTV / 줄리어스)

이자벨라는 팔이 없는 상태에서 태어났으며, 팔꿈치에는 손목뼈가 있었다.

바이올린을 연주 하고 싶지만,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인공 팔을 사용하기로 하였다.

“나는 항상 자신을 믿고, 포기하는 것을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10세의 이자벨라는 말했다. 그의 선생님은 조지 메이슨 대학(George Mason University) 기계공학 학생이

디자인한 팔을 가져왔다.

이 팔은 바이올린을 들고 있는 이 젊은 음악가가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NTDTV / 줄리어스)

 

김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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