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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생명체 대공개> 속박에서 벗어나 인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2)
(Jeff Nenarella/The Epoch Times)

다음은 전편의 기사에서 언급했던 산속에서 좌선수행을 하던 도중 외계인을 만났던 노승이 전한 이야기이다.

외계생명체의 위기와 그들의 대처방안

노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외계인들은 지구상에 출현한 인간을 보고 경탄했다. 특히 인간이 수행을 통해 불로장생에 이를 수 있으며 이때 발생하는 특별한 에너지는 신체의 부패를 방지한다는 점에 대해 신기하게 생각했다. 그들의 첨단 과학기술은 생명의 불멸에 다다르는 수준에까지 미치지는 못했으며 생명활동에 소모되는 막대한 에너지를 경감시킬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수행자를 매우 동경했으며 항공기 없이 부양하고 공간을 넘나드는 능력을 부러워했다. 이런 능력들은 외계인에게는 큰 꿈이었다. 그들은 인체가 부양할 수 있는 비밀을 찾기 위해 서로 경쟁하기까지 했다. 이들은 줄곧 인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심지어 인류의 폐쇄된 대뇌 부분을 70%까지 열어놓을 수 있었다. 뉴스에서 종종 보도되는 불가사의한 실종사건의 일부분은 외계인이 자행한 것이다. 그들이 인체의 신비를 풀기 위해 각종 실험에 동원할 인간을 납치한 것이다.

외계인들은 과학기술을 통해 인류의 폐쇄된 대뇌의 일부를 열 수 있고 연구대상이 된 인류는 이 때문에 매우 강한 특이한 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 하지만 외계인에 의해 이러한 능력을 가진 인간들에게는 한계가 존재했다. 특이한 능력을 가진 이 생명들은 고차원 공간에 보냈을 때 이들은 거기에 머물지 못하고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외계인들에게는 도덕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과학기술만으로 고차원의 공간으로 진입할 수 없다. 이로 인해 각종 연구는 실패로 끝났다.

한편 외계인은 자신들이 인류에게 준 과학기술이 인류를 멸망시키는 무기로 발전, 많은 성체를 오염시켰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역사적 기록에 따르면 미국이 과거 달을 향해 쏘아 올린 원자폭탄 두 개가 공중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확실히, 달에는 외계인이 건설한 매우 큰 연구기지가 있으며 그들은 인류가 스스로를 멸망시키는 무서운 결과를 보았다.

많은 실험 끝에 외계인들은 인간은 정말 신이 창조한 것이며 인체의 완벽한 운영체제는 그들이 어떠한 방식으로도 모방해 낼 수 없다는 사실을 점차 깨닫게 되었다. 또 이를 간신히 모방해도 인류 본연의 생명 메커니즘에 이를 수 없다는 점을 이해했다. 인간의 본성을 가지지 않은 외계인은 생생하고 영성이 넘치는 생명체를 재현해낼 수 없는 것이다.

또한 그들은 연구 과정에서 인류의 완벽한 신체구조에 깊은 의도가 숨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는 아무리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로도 다다를 수 없는 것이다. 외계인들은 자신들의 안위를 지키기 위해 서로 간에 합의를 맺었다. 즉, 더 이상 과학기술을 인류에게 전수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외계생명체 내에 경찰과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이 과학기술 전수를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엄격히 단속하기 시작했다.

외계인의 연구에 따르면 주요 별들이 원래의 운행 궤도를 벗어났으며 서로간의 연계는 떨어져가고 있다. 외계인들의 행성 역시 마찬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시정하려 노력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이것이 현재 외계인들이 처한 상황이다.”

'나는 금성에서 왔다'는 책을 쓴 미국의 옴넥 오넥(Omnec Onec.여)은 한 연설에서 외계인의 계획과 관련해 “인류는 천 년 전에는 영적 감응 등 초능력을 갖고 있었지만 인류를 더 쉽게 통제하려 했던 외계인들의 계획에 따라 인류의 유전자가 바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일을 벌인 ‘사악한 존재가 누구냐’는 질문에 대해 그녀는 이 정보를 누설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왜냐하면 그들이 자신들의 과오를 만회하기 위해 노력하며 또 인간으로 환생한 이도 많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옴넥의 대답을 미루어 보아 인간과 외계인 간에 어떤 협상이 진행됐다는 점과 외계인이 그만큼 절박한 상황에 처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계속)

천쑹링(陳松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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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생명체_대공개#외계생명체#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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