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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생명체 대공개> 속박에서 벗어나 인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1)
외계 생명체의 존재가 점차 확실시되어 가고 있다. 인류는 이와 관련된 과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 것인가?(박대(博大) 출판사)

외계인들은 어떻게 인류가 신의 존재를 믿지 않도록 유혹했는가? 어떻게 외계인 그 자신이 인류 주변에 잠복해 있던 데로부터 광명정대하게 인류의 ‘거짓 신(僞神)’이 되었으며 나아가 인류를 통제하고 이 세계를 좌지우지 하려 하는가? 이를 ▲‘교육’과 ‘과학’을 이용해 신을 배제하는 사고방식 주입 ▲인간의 육체와 정신에 끼친 영향 ▲환경을 이용해 인류의 유전자 변이 ▲과학기술과 전자오락으로 인류의 마음 변이 ▲금전적, 물질적 사회 체계 신봉 등 다섯 개의 속박으로 나눌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신불(神佛)의 비호에서 벗어나 그들의 손쉬운 먹잇감이 되고 말 것이다. 상기한 다섯 개 속박에 대해 자세히 밝혀보겠다.

아이러니 하게도 교육과 과학의 기원은 진리와 정의를 추구하게 하는 신의 가르침과 깊게 연관돼 있다. 근세의 학교 교육은 신앙을 위해 일생을 봉헌하던 성직자가 수도원에서 지식을 전수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이다.

오늘날 대학교 졸업식 때 입는 소매 넓은 학사가운은 중세시대 수도원 수도자 복장에서 기원했고 과학적 증거를 중시하는 서방국가의 법관가운 및 변호사 가운도 중세 ‘정교합일(政教合一)’의 유구한 전통에서 온 것이다. 법조인의 가운은 법조인에게 부여된 신성(神性)을 상기시키고, 신이 진리를 수여한다는 깊은 의미를 드러낸다. 모두 신성함과 신이 부여한 장엄한 의의를 명시하고 있다.

신과 단절된 교육과 과학관

현대에 이르러 학교에서 종교활동이 금지되고 법정에서 오직 과학적 증거만 신뢰받는 것은 인류가 신성하고 경건한 신앙과 절연한 것을 보여준다. 인류의 모든 생활 방면에서 인간이 신과 단절됐을 뿐만 아니라 신을 배척하고 비하하는 무서운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음이 확연히 드러나고 있다. 반대로 과학에 대한 맹목적 신앙과 숭배는 정상적이고 당연한 것으로 여겨져 성행하고 있다.

사람이 신을 믿지 않게 되면서, 그릇된 사설이 자연스레 일상에 틈을 타 들어오게 됐다. 오늘날 과학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은 종교적 신념과 같은 수준에 이르렀다. 교육계에도 종교의 성직자와 같은 완벽한 계층이 생겨, 과학을 우선시 하고 신을 배척하는 사상을 전파하고 있으며 유치원‧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어린 아이부터 온갖 학위와 명예로운 상으로 치장한 박사‧교수에 이르기까지 선택적 지식만을 습득한 자들이 인류 사회 모든 조직을 구성하고  있다.

학교 교과서에서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진화론’을 진실로서 다루고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는 ‘창조론’을 황당무계한 주장으로 여길수록, 인간은 점차 외계인의 함정과 사유 속에 빠져들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외계인의 목적이 바로 인간의 신앙을 파괴하고 인류를 외계인으로 대체하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자신의 신념을 스스로 정할 수 있으며, 신념 또한 당신의 행동을 결정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당신이 신의 존재와 천국‧지옥을 믿지 않는다면, 선악의 인과응보와 인간 양심의 순결함도 믿지 못할 것이다. 영구불변의 진리가 아무런 의미도 갖지 못한다면, 인류사회와 문명의 존망도 한 순간에 결정 날 것이다.

많은 연구와 학자들은 현대 과학기술이 외계인으로부터 왔으며 그렇지 않고선 인류사회의 도덕이 이렇게까지 타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모든 일은 한 마음에 달려있는 법이다. ‘과학’적 추구는 왜 인류의 전통적 바른 믿음(正信)을 파괴하는 것일까? 사실 진정한 과학은 신을 비웃지 않고 오히려 숭고한 존재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2012년 2월 21일, 명혜망(明慧网)에 과학과 신의 관계를 명확히 설명한 <알기 쉽게 풀어 쓴 과학과 신학>이란 글이 게재됐다. 저자 ‘천덕(天德)’은, 정말 위대한 과학은 신과 공존하는 것이고 진정한 신학, 불법(佛法)이야말로 진정한 과학이라고 주장했다. 아래는 일부 내용을 발췌, 정리한 것이다.

두  과학  거장의  독실한  신앙심

‘현대 과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뉴턴은 18세에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공부할 당시 이미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다. 뉴욕대학교 역사학과 마누엘(Manuel)교수는 자신의 저서 <뉴턴 전기>에서 ‘근대과학은 뉴턴의 기도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밝혔으며, 실제로 뉴턴은 ‘신이야말로 태양계의 완벽한 주인공’이라고 굳게 믿었다.

뉴턴은 위대한 과학자이면서 독특한 견해를 가진 신학자였다. 그는 평생 과학과 신학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과학을 연구하는 한편 신학을 연구했다. 한 번도 그 둘 사이가 어긋난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성경에 암호가 있다는 것을 굳게 믿고 50년간 성경 암호해독에 몰두했다. 그는 이 연구 과정을 직접 기록했으며 죽기 전까지 게을리하지 않았다. 심지어 ‘성경 암호’가 자신이 밝혀낸 ‘만유인력의 법칙’보다 더 중요하다고 여기기까지 했다.

전 세계가 공인한 또 다른 근대의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과학과 신학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졌을까? 아인슈타인은 인터뷰에서 “나는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이지만 현재 과학은 그저 어떤 물체가 존재한다는 것만 입증할 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입증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사례를 들면서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는 원자핵의 존재를 입증하지 못했다. 만약 당시 우리가 경솔하게 원자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정했다면 오늘날에 와서 볼 때 큰 착오를 범한 것이 아닌가?”라고 물었다. 또한 그는 인터뷰가 끝난 뒤 신의 존재를 믿는다면서 “오늘날의 과학이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는 이유는 신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과학의 발전 수준이 아직 그 단계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성경을 정독하고 난 뒤 감격에 겨워 “앞으로 과학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신학뿐이다” 라고 말했다.

신에 대한 믿음, 과학과 모순되지 않아

미국 컬럼비아대학 하비크 주커맨(Harvik Zukerman) 교수가 1977년에 출간한 저서 <과학기술 영재>에 실린 통계자료에 따르면 1901년 노벨상 제도가 실시된 이후로 미국에서 노벨 과학상을 수상한 과학자 286명 중 92%가 신을 믿었다. 이들 중 73%는 기독교, 19%는 유대교를 믿었다.

UN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300년간 전 세계의 과학자 300명 중 242명이 신을 믿었으며, 신을 믿지 않은 사람은 고작 20명이었다. 발명왕 에디슨, 미생물학자 루이 파스퇴르, 무선통신 발명가 마르코니, 전보 발명가 모스, 파동역학 창시자 슈뢰딩거와 모두가 다 아는 뉴턴‧아인슈타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10대 과학자들은 모두 유신론자였다. 이렇듯 과학연구와 신에 대한 믿음은 서로 모순되는 것이 아니며 이러한 믿음이 허황된 것도 아니다.

역사가 이미 말해 주듯 과학은 결코 만능이 아니며 오늘날 인류에게 일어나고 있는 도덕체계와 생태환경의 파괴, 온갖 자연재해를 근본적으로 통제하거나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과학 자체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불완전성과 결함은 더욱 현저하게 드러나고 있다.

신학‧불법(佛法)이야말로  진정한  과학

오늘날 과학자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인류가 직면한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출구란 인류의 도덕과 신앙을 재건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류의 미래를 열 희망의 황금 열쇠는 어디에 있을까?

현재 탁월한 식견으로 과학 발전의 미래(종점)는 신학이라고 제기하는 과학자가 많지 않은가? 위대한 과학자 뉴턴, 아인슈타인도 신학, 불법(佛法)이야말로 비로소 진정한 초상적인 ‘과학’이라고 인정했다. (계속)

 

천쑹링(陳松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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