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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4000년 된 고대 수중 구조물 ··· UFO 기지?
  • 김성일 기자
  • 승인 2017.10.1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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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일본인 다이버가 일본 남서쪽 끝에 있는 요나구니 군도 해저에서 커다란 석조 구조물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이 구조물이 1만4000년 전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거대 구조물의 구조는 큰 피라미드를 닮은 거석과 2개의 축구장으로 구성됐다.

© Youtube 스크린 샷 | 케플러 망원경

수중 구조물은 해저 60~100피트에 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중 고적 발견 중의 하나로 평가된다. 과학자들은 구조물의 기하학적 패턴을 연구해 이것이 인공물이라고 결론지었다. 구조물의 오른쪽에는 계단으로 이어지는 직사각형 수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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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월드: 문명의 불가사의한 기원》의 저자인 그레이엄 핸콕(Graham Hancock)에 따르면 이 구조물은 현재의 모든 생각을 초월해 아주 멀리 떨어진 석기시대 문명에서 진화했고 구조물은 아마도 빙하기가 끝나기 전에 지어졌으며, 구조물의 구조가 1만4000년 전에 지어졌다고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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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 인류가 이러한 구조물을 만들 수 있었을까를 고려할 때, 어떤 과학자들은 구조물을 건설한 사람들이 외계인이 아니었을까 추측한다. 고대 구조물이 발견된 지역의 역사를 살펴보면 이 지역에서 발생한 이상한 현상에 대한 기록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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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일본의 역사에 따르면, 일본의 남부 해역은 오래전부터 살아있는 용에 대한 전설이 있다. 물에서 날아오르는 불의 용이 배를 전복시키고 선원을 죽게 했다는 것이다. 이 지역은 또한 ‘악마의 바다’ 혹은 ‘드래곤 트라이앵글’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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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 드래곤 삼각형은 북위 25도의 같은 위도의 지구 반대편에 한 쌍을 이루는 지역이 있다. 그것은 버뮤다 삼각지대이다. 이 삼각지대는 UFO의 근거지로 간주되며 종종 신비로운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두 곳의 기류·해류는 아주 위험다고 여겨지며, 많은 비행기와 배들이 흔적을 남기지 않고 사라지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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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해양의 삼각형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고대 유적이 드래곤 삼각형의 외곽에서 발견된 것처럼, 피라미드 모양의 구조물이 버뮤다 삼각지의 외곽에서 발견됐고, 또한 쿠바의 연안에 그 잔해가 있다. 대서양의 동부 바다와 태평양의 요나구니 바다에 있는 고대 구조물이 서로 연결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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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전문가들은 트라이앵글 지역이 수천 년 동안 지구를 방문하고 있는 외계인의 기지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 Youtube 스크린 샷 | MrQju

이 구조물은 약 1만4000년 전에 지어졌음이 틀림없다. 또한 석기시대에 살던 사람들이 이런 구조물을 만들 수 없다는 것에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럼 누가 이것을 만들었을까?

© Youtube 스크린 샷 | MrQju

버뮤다 삼각지대와 드레곤 삼각지대에 불가사의한 고대유적이 있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일까?

 

김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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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도시#드레곤_삼각지대#버뮤다_삼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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