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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로 아닌 막다른 길’ 공산주의 100년의 진실
  • 임은혜 기자
  • 승인 2017.10.09 21:46
마오쩌둥(맨 왼쪽)은 6500만 명 이상, 레닌(가운데)과 스탈린은 2000만 명 이상을 학살했다. (사진=영상 캡처)

“공산주의는 사상 자체는 좋은데 현실에서 이루기가 힘들다.”

아직도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 지난 100년 넘게 인류는 공산주의가 약속한 ‘공동생산‧공동분배’라는 허울 좋은 속임수에 넘어가 대량학살(1억 명 이상 추산), 도덕성과 전통 훼손, 자연 환경 파괴 등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초래했다.

그런데도 공산주의는 여전히 자본주의에 지친 사람들에게 출로의 희망이 되고는 한다. 마르크스가 ‘공산당 선언’에서 “하나의 유령이,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유럽을 떠돌고 있다”라고 밝혔듯 공산주의는 실질적으로 인류를 증오하고 파괴하려는 목적을 지니고 ‘일루미나티(사탄교)’에서 기원했다.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 모두 사탄 숭배자였으며 마오쩌둥은 최소 6500만의 중국인을 학살한 살인마였다. 북한 김정은은 왜 끊임없이 북한 주민을 감시하고 숙청하며 미사일 발사로 도발하는가? 중국 공산당은 왜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차단하고 인민에 대한 통제를 더욱 강화하는가?

영상은 공산주의의 사악한 본질을 명확히 밝히면서 명확한 선악 분별과 도덕성 회복으로 공산주의의 해악에서 벗어나라고 호소하고 있다. ‘공산주의 유령’은 모습을 바꿔 여전히 자유민주주의 사회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임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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