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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허리케인 폭풍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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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많은 직업 중에는 위험한 직업도 있다.

폭풍으로 날아가는 것과 같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위험에 맞닥뜨리는 직업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국립 해양대기관리국(NOAA)의 닉 언더우드(Nick Underwood)가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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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는 허리케인이 카리브해를 건너 플로리다로 돌진할 때 얼마나 강한 놈인지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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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은 중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경로를 따라 폭풍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폭풍의 눈으로 날아가기 위해 고도로 숙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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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폭풍우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항공기에 필요한 도구가 장착되어 있다.

허리케인은 폭풍 밖에서는 소름이 끼칠 정도지만, 중간에는 아주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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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비디오를 통해 Hurricane Irma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직접 보자.

김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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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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