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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윤정수, 박수홍의 자가발전 자전거 타며 다이어트
  • 연예부
  • 승인 2017.08.06 23:06
사진=SBS 미운오리새끼 영상 캡처

박수홍이 윤정수의 다이어트를 위해 자가발전 자전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밤 방송된 SBS ‘미운오리새끼’에서는 박수홍이 체중 93.1㎏까지 나가는 ‘거구’ 윤정수를 위해 레몬즙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홍은 윤정수가 일주일 전보다 더 살이 찐 것을 보고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를 권했다. 믹서기를 가져와 레몬을 넣고 소파에 누워있던 윤정수에게 일어나 운동용 실내 자전거를 타라고 했다.

윤정수가 뭐냐고 묻자 박수홍은 “자가발전 자전거”라고 소개했다. 자가발전 자전거는 페달을 밟는 만큼 전기가 생산되는 실내 자전거다. 멈추지 않고 계속 밟아야 전기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윤정수가 자전거에 올라타 서서히 밟다가 점점 속도를 내 빨리 달리자 믹서기에 전기가 들어오면서 작동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윤정수는 이내 우는 목소리로 “이렇게 빨리 돌려야 해?”라며 힘들어하다가 얼마 안 가 페달을 멈췄다.

윤정수 따라 믹서기도 작동을 멈추자 박수홍은 “멈추면 안 되잖아. (레몬) 다섯 통만 갈자”며 재촉했다. 윤정수가 씩씩거리며 다시 페달을 밟기 시작하자 박수홍은 “울지 말고. 다 네가 찌운 거지, 누가 찌웠어?”라며 핀잔을 줬다.

윤정수가 페달을 불규칙적으로 밟으면서 믹서기도 가다 서다 하자 박수홍은 “믹서기를 약 올리다 말다 하면 어떡하냐?”며 윤정수를 다그쳤다.

화난 윤정수가 시뻘게진 얼굴로 실내화를 홱 던지자 박수홍은 “에이, 왜 성질이야”라며 중얼거렸다. 윤정수는 다시 힘을 내 “레몬~~”하면서 소리를 지르며 페달을 밟았다.

 

연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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