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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수면 자세로 드러나는 나의 성격
  • 생활부
  • 승인 2017.07.26 15:48

사람이 편안하게 자고 있을 때, 긴장해 깨어있는 상태와는 다른 진짜 성격이 드러난다. 10가지 수면 자세 중 내게 가장 가까운 것을 찾아보자.

1. 엎드려 자기

이 유형에는 도량이 좁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많다. 다른 사람의 감정에 의존하고 자아를 억누르는 경향이 있다.
 

2. 옆으로 눕기

온화하고 예의 바르며 성실한 사람이 많다. 좀 더 자신감을 갖기 위해 실수나 잘못을 신경 쓰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게 좋다.
 

3. 침대 끝에서 옆으로 눕기

노력형이 많다. 끊임없이 노력하므로 무엇을 해도 성공할 것이며 장래 권세를 얻을 수도 있다.
 

4. 태아처럼 웅크리기

이런 유형에는 질투심 많은 응석받이가 많다. 불안이 많고 자아가 강하며 화를 잘 낸다. 일시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을 때 이런 자세가 되기도 한다.
 

5. 한쪽 무릎을 굽히고 옆으로 눕기

이 유형은 조그마한 일에도 걱정을 하고 까다로운 성격이 많다. 신경질적으로 남에게 불평‧불만을 드러내기도 한다. 좀 더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6. 대(大)자로 뻗기

자유롭고 개성적이다. 성실하고 친절해 주위로부터 사랑받는 유형이다. 남을 보살펴주기 좋아하나 지나치면 쓸데없는 참견이 될 수 있다.
 

7. 팔베개하기

학업에 대한 열의가 강하고 높은 지혜를 갖고 있다. 기발한 생각이 많이 주위에서 이해하기 어려워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다정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좋아하기 어려울 수 있다.
 

8. 다리 꼬기

이런 유형은 나르시시스트가 많다. 자신의 생활 방식을 고집하고 남에 의해 변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무의식적으로 혼자 사는 것을 선호할 것이다.
 

9. 손발을 모두 몸에 붙이기

이런 유형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했거나 외로움, 낙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에게 많다. 우울해하고 판단력이 부족해 가족이나 친구의 말을 들어보는 것이 좋다.
 

10. 머리끝까지 이불 뒤집어쓰기

겉으로는 대범하고 솔직한 척하지만 내심에 수줍고 나약함을 갖고 있다. 어려운 문제와 마주치면 남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자아에 갇혀 고통을 참는다.

 

생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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