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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배드민턴대표팀, 11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쾌거
  • 스포츠부
  • 승인 2017.07.26 14:05
한국 대표팀이 2017 아시아주니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단체전에서 11년 만에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한국 대표팀이 2017 아시아주니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단체전에서 11년 만에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표팀은(김학균 감독)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자야라야 스포츠홀 트리이닝센터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결승전에서 3:2로 역전승했다.

주니어배드민턴이 아시아 단체전에서 우승한 것은 2006년 이후 11년 만이다. 2005~2006년에는 당대 배드민턴 간판스타 이용대가 주니어 대표로 활약했다.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부터 출발이 순조로웠다. 세계 최강 중국팀과 A조에 속해 고비가 예상됐으나 우리 대표팀이 1~3경기를 먼저 따내면서 조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이어 8강에서 태국을 물리쳐 중국을 따돌리고 일본까지 3:1로 격파하면서 지난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한을 풀었다.

26일부터는 개인전 레이스가 펼쳐진다.

스포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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