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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딸 이유리, 아빠 닮았다”더니 SNS에 “내 유전자 물려받아” 반전 애정
  • 연예부
  • 승인 2017.07.10 17:05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예고편 캡처

MC로 활약하는 코미디언 박미선이 본격 TV 출연을 앞둔 장녀 이유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유리는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예고편에서 조금은 쑥스럽다는 듯 “저는…이봉원‧박미선의 딸 이유리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옆에 있던 박미선은 답답해하다가 조마조마한 표정을 짓더니 “아빠(이봉원)를 닮아서 애들이 낯을 가린다. 그런 건 다 아빠를 닮았다”며 혼자 웃었다. 이에 이유리는 뾰로통한 얼굴로 “왜~”라며 박미선을 손으로 밀었다.

박미선은 이유리의 방송을 걱정하면서 “하지 마라, 지금이라도”라며 불안한 기색을 드러냈다.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그러나 SNS에서는 “내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큰딸, 착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산다. 얼굴도 성격도 (나와) 똑같다”며 딸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처음 TV 출연하고 긴장하고 있다. 귀엽네”라며 딸을 응원했다. 올해 23살인 이유리는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이다.

 

연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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