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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고 싶은 개, 독일 셰퍼드
  • 김현진 기자
  • 승인 2017.06.23 09:56
털빛도 성격도 최고의 궁합(Instagram/kayatheshepherd)

경비견과 마약 수사견으로 유명세를 치른 터라 조금 무서운 이미지도 있는 셰퍼드. 그러나 성질은 온화하고 다정하며 주인에게 매우 충성스럽다. 대형이어서 주택 환경을 생각한다면 기르기 어렵지만, 만약 이런 애완동물이 두 마리나 있으면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을 것 같다.

흰 셰퍼드 ‘가야’는 충직하고 애정 깊고 자립심이 강하며, 검은 셰퍼드 ‘헤이스’는 응석받이로 사랑스럽다. 이 한 쌍은 색깔뿐만 아니라 궁합도 좋다. 그들은 무엇을 해도 서로 떨어지지 않고 항상 함께 행동한다.

(Instagram/kayatheshepherd)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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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셰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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