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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과 미각 동시에 힐링하는 ‘티 타임’
  • 김현진 기자
  • 승인 2017.06.19 16:03
푸른 홍차 바다에 둥실둥실 해파리가 떠오른다.(Village Vanguard Webbed)

차 한잔 마시면서 휴식을 하고 싶을 때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홍차는?

해파리가 푸른 바다를 헤엄치고 있는 광경을 눈앞에 재현할 수 있는 티백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오션티백(ocean-teabag)’. 인터넷 상거래업체인 빌리지 뱅가드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이 푸른 홍차는 수영하는 해파리의 모습을 본뜬 티백이 사용되고 있다. 콩과식물의 독특한 향기가 미세하게 나지만, 거의 무미무취이므로 라임이나 레몬을 넣고 향기를 내기도 한다.

돌고래와 개복치, 펭귄 모자(母子) 등 바다 생물을 모티브로 한 티백 차는 마시는 동안 바다를 상상하며 힐링 할 수 있다. ‘오션티백’은 상품의 태그까지 바다 생물 디자인으로 제작돼 있다. 이번 상품의 태그는 아래에서 올려다본 해파리의 형태로 돼 있다.

푸른 홍차에 둥둥 떠오르는 귀여운 해파리에 피로가 싹~ 가실 수 있다.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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