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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트럼프와 통화..."한반도 평화해결" 강조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4.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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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오전 전화통화를 하고 한반도 문제를 논의했다고 중국 봉황망(鳳凰網)이 보도했다. 사이트에 따르면 시 주석와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정세와 공동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시 주석은 "우리는 플로리다에서 미·중 관계와 중대한 국제 및 지역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소통하고 중요한 합의를 했다"면서 "나는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상호 이해를 증진했고 양호한 업무 관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중국이 한반도 비핵화 목표 실현을 견지하고 있으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 유지도 계속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다음 단계로 양측이 외교안전 대화와 전면적인 경제 대화, 법 집행 및 사이버보안 대화, 사회·인문 대화 등 4대 고위급 대화 체계를 통해 경제 100일 계획 실시를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이 성공적이었다면서 연내 중국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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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트럼프#한반도 평화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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