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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올해로 대상만 14관왕
  • 전경림 기자
  • 승인 2016.12.30 16:33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 공개홀에서 열린 2016 MBC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무한도전'의 유재석이 인터뷰를 하며 웃음 짓고 있다. (NEWSIS)

유재석(44)이 2016년 'MBC 연예대상' 후보에 오른 김구라·김성주·정준하 등을 제치고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유재석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역대 최다인 14번째 대상 회득에 성공했다.

그는 이날 대상을 포함 MBC 6회('무한도전' 팀 대상 1회 포함), SBS 5회, KBS 2회, 백상예술대상 1회 받은 바 있다.

유재석은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 더불어 '무한도전'을 통해 많은 걸 느끼고 배웠다. 역사를 통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소수 몇몇 사람이 꽃길을 걷는 게 아니고 내년은 모든 국민이 꽃길을 걸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른바 '국민 MC'라는 칭호에 걸맞게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진두지휘하며 올해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재석과 함께 유력 대상 후보로 불렸던 '무한도전'의 정준하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전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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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대상#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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