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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가 심장마비 엄마 살려
  • 대기원
  • 승인 2016.12.26 09:53
아기를 낳은 직후 산모의 심장 박동이 정지됐지만 아기의 행동으로 인해 산모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다.(페이스북 스크린샷)

홍콩의 퀸 엘리자베스 병원(Queen Elizabeth Hospital)에서 아기를 낳은 뒤 산모는 심장 박동이 정지됐다. 의사들이 여러 조치를 취했음에도 산모의 심장은 작동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기의 행동으로 산모에게 기적이 일어났다.

의사는 산모가 심장마비 단계에 들어갔다고 판명했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던 간호사는 산모로부터 태어난 아기를 엄마에게 데려갔다. 그러자 아기는 작은 손을 움직여 엄마의 얼굴을 만졌고, 코와 눈을 잡고 큰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간호사가 아기를 떼어놓으려 하면 아기는 더 큰 소리로 울었다. 그때, 심장 박동이 정지된 산모가 갑자기 눈을 뜨며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다.

 

대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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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심장마비#엄마 살린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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