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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엿보는 봄 패션, '박신혜, 고혹美를 품다'
  • 조영혜 객원기자
  • 승인 2016.03.01 18:28
블랙 원피스에 산뜻한 블루 컬러의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단조로운 의상에 컬러풀한 백을 더하면 스타일이 살아난다. 사각백은 ‘스틸레 씬즈 (STILE SSINZ)’로 미니멀한 디자인에 와이드한 컬러 스트랩으로 생기를 더한 것이 특징.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과 토트백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다.(사진=브루노말리) 블랙 원피스에 산뜻한 블루 컬러의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단조로운 의상에 컬러풀한 백을 더하면 스타일이 살아난다. 사각백은 ‘스틸레 씬즈
(STILE SSINZ)’로 미니멀한 디자인에
와이드한 컬러 스트랩으로 생기를 더한 것이 특징.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과 토트백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다.(사진=브루노말리)


배우 박신혜가 고혹미 넘치는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바로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의 2016 S/S 화보에서 제품과 함께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낸 것. 블랙과 레드, 블랙과 핫핑크, 화이트와 블랙 등 강렬한 컬러 대비가 인상적인 이번 화보에서 박신혜는 세련된 도시 여성의 감각이 묻어나는 어반 레이디 룩(Urban lady look)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간 보여주었던 청초하거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고혹적인 아름다움, 극대화된 여성성을 표현한 것.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기하학적인 패턴의 투피스에 산뜻한 오렌지 컬러의 미니 핸드백을, 시선을 압도하는 핫핑크 컬러의 슈트에 심플한 디자인의 베이지톤 토트백을, 꽃무늬가 화사하게 새겨진 레드 컬러 트렌치코트에 아이보리 컬러의 장지갑을 매치해 조화로움이 돋보이는 패션 스타일을 제안했다. 한편, 이번 화보에 등장한 브루노말리 제품들은 이탈리안 레트로 감성이 가미된 고급스럽고 모던한 디자인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채색부터 강렬한 컬러까지, 심플한 디자인부터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디자인까지 모두 어울리는 제품들. 올봄 박신혜처럼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싶다면 브루노말리 화보에서 힌트를 얻어보면 어떨까.

꽃무늬가 화사하게 새겨진 레드 컬러 트렌치코트에 아이보리 컬러의 장지갑을 매치했다. 트렌치코트가 화려한 대신 이너웨어와 지갑을 심플하고 차분한 디자인으로 골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장지갑은 ‘스틸레 씬즈(STILE SSINZ)’ 백과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다. 실루엣이 심플한 만큼 가장자리에 라인과 지퍼로 포인트를 주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사진=브루노말리) 꽃무늬가 화사하게 새겨진 레드 컬러 트렌치코트에 아이보리 컬러의 장지갑을 매치했다. 트렌치코트가 화려한 대신 이너웨어와 지갑을 심플하고 차분한 디자인으로 골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장지갑은 ‘스틸레 씬즈(STILE SSINZ)’ 백과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다. 실루엣이 심플한 만큼 가장자리에 라인과 지퍼로 포인트를 주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사진=브루노말리)

시선을 압도하는 핫핑크 컬러의 슈트에 심플한 디자인의 베이지톤 토트백을 매치했다. 의상이 화려하다면 백은 차분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고르는 것이 패션의 정석. 사각의 조형미가 돋보이는 토트백은 ‘베로니카(VERONICA)’ 라인. 수납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으며 지퍼를 사용해 편하게 여닫을 수 있으므로 데일리 백으로 손색없다.(사진=브루노말리) 시선을 압도하는 핫핑크 컬러의 슈트에 심플한 디자인의 베이지톤 토트백을 매치했다. 의상이 화려하다면 백은 차분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고르는 것이 패션의 정석. 사각의 조형미가 돋보이는 토트백은 ‘베로니카(VERONICA)’ 라인. 수납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으며 지퍼를 사용해 편하게 여닫을 수 있으므로 데일리 백으로 손색없다.(사진=브루노말리)
강렬한 컬러 대비가 인상적인 이번 화보에서 박신혜
세련된 도시 여성의 감각이 묻어나는
어반 레이디 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간 보여주었던 청초하거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고혹적인 아름다움,
극대화된 여성성을 표현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 의상에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백을 매치했다. 레드와 오렌지 컬러를 활용해 통일감을 주면서 플라워 프린트로 포인트를 살린 것이 특징. 평소에는 도전하기 쉽지 않은 과감한 스타일이지만 파티에서 주목받고 싶다면 한번 시도해볼 만하다. 플라워 프린트 백은 ‘블루미 G(BLOOMY G)’로 모던한 실루엣에 화려한 프린트를 더한 것이 디자인 포인트. 스트랩이 탈부착되므로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다.(사진=브루노말리) 강렬한 레드 컬러 의상에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백을 매치했다. 레드와 오렌지 컬러를 활용해 통일감을 주면서 플라워 프린트로 포인트를 살린 것이 특징. 평소에는 도전하기 쉽지 않은 과감한 스타일이지만 파티에서 주목받고 싶다면 한번 시도해볼 만하다. 플라워 프린트 백은 ‘블루미 G(BLOOMY G)’로 모던한 실루엣에 화려한 프린트를 더한 것이 디자인 포인트. 스트랩이 탈부착되므로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다.(사진=브루노말리)

기하학적인 디자인의 블랙 원피스에  블랙 컬러 ‘스틸레 씬즈(STILE SSINZ)’를 매치했다. 블랙으로 통일해 세련미 를 살린 가운데 레드 컬러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었다.(사진=브루노말리) 기하학적인 디자인의 블랙 원피스에
블랙 컬러 ‘스틸레 씬즈(STILE SSINZ)’를 매치했다. 블랙으로 통일해 세련미
를 살린 가운데 레드 컬러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었다.(사진=브루노말리)


컬러풀한 면 분할이 인상적인 원피스에 내추럴한 디자인의 숄더백을 더해 보다 편안한 분위기를 살렸다. 베이지 그레이 컬러의 숄더백은 ‘블루미 G(BLOOMY G)’로 부드러운 질감과 자연스러운 조형미를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와이드한 스트랩에 컬러 대비를 준 것도 디자인 포인트. 내부에 안감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 가볍고 실용적이므로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좋다.(사진=브루노말리) 컬러풀한 면 분할이 인상적인 원피스에 내추럴한 디자인의 숄더백을 더해 보다 편안한 분위기를 살렸다. 베이지 그레이 컬러의 숄더백은 ‘블루미 G(BLOOMY G)’로 부드러운 질감과 자연스러운 조형미를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와이드한 스트랩에 컬러 대비를 준 것도 디자인 포인트. 내부에 안감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 가볍고 실용적이므로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좋다.(사진=브루노말리)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기하학적인 패턴의 투피스에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미니 핸드백을 매치했다. 컬러가 화려한 대비를 이루지만 어울리며, 백 디자인도 심플해 안정된 느낌을 준다. 미니 핸드백은 ‘끼아라(CHIARA)’로 미니멀한 실루엣이 세련된 도시 감성을 전해준다. 우아하면서 독특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권할 만한 아이템이다.(사진=브루노말리)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기하학적인 패턴의 투피스에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미니 핸드백을 매치했다. 컬러가 화려한 대비를 이루지만 어울리며, 백 디자인도 심플해 안정된 느낌을 준다. 미니 핸드백은 ‘끼아라(CHIARA)’로 미니멀한 실루엣이 세련된 도시 감성을 전해준다. 우아하면서 독특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권할 만한 아이템이다.(사진=브루노말리)

조영혜 객원기자  hapal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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