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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들' 전소민, 있음직한…너무나 치명적인 된장하녀
  • 연예부
  • 승인 2014.12.10 17:46

배우 전소민이 이번에는 자타공인 조선시대 특급 선수로 분해 안방극장 유혹에 나선다.



배우 이이경과 전소민(사진=뉴시스) 배우 이이경과 전소민(사진=뉴시스)
JTBC 새 월화드라마 ‘하녀들’에서 전소민은 하녀계의 된장녀이자 선수로 불릴 만큼 치명적 매력을 지닌 '단지' 역을 맡는다. 취미는 꽃단장, 특기는 사내 유혹으로 부엌데기 보다는 기생집에 어울릴 법한 캐릭터다.

또한 인생의 목표는 오직 신분상승이고 돈 많은 양반 사내 하나 물어 팔자 고치는 게 소원이다. 주인집 도련님 윤서(이이경 분)와 비밀스런 만남을 이어간다.

얼마 전 종영한 SBS '끝없는 사랑'에 출연했고 MBC '오로라 공주' 등의 작품을 통해 강력한 눈도장을 찍어온 만큼 ‘하녀들’에서도 톡톡 튀는 연기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며 극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전소민은 “얄밉지만 얄밉지 않은 하녀 '단지'의 독특한 매력을 더욱 매력적으로 느끼도록 맛깔스럽게 표현하려 열심히 고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연예부  ent@epoch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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