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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수능 진풍경

"실수 없이 제 실력만 발휘해다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둔 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후배들의 응원 받으며 힘차게 등장(사진=뉴시스) 후배들의 응원 받으며 힘차게 등장(사진=뉴시스)
수능 당일인 13일 오전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삼성고등학교 정문 앞에는 어김없이 찾아온 수능 한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수험생들을 응원 나온 후배, 교사, 학부모들로 긴 행렬을 장사진을 이뤘다.



기도하는 학부모(사진=뉴시스) 기도하는 학부모(사진=뉴시스)
특히 학부모들은 고사장으로 멀어지는 자녀를 향해 이름을 부르는 등 수험생만큼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두 손 모아 기도하는가 하면 눈물을 흘리며 노심초사했다.



기운을 북돋는 수능 응원전(사진=뉴시스) 기운을 북돋는 수능 응원전(사진=뉴시스)
선배들의 응원을 위해 남동구 만수고등학교를 찾은 인천고등학교 학생회장 배경민(2학년)군은 "1학년 때도 응원 나왔는데 올해는 느낌이 다르다. 이젠 내 차례라는 게 실감난다"며 "올해도 6개 학교로 선배님들을 응원 나왔다. 부디 모두들 대박 나시길 기원하다"고 말했다.



수능 '대박 기원' 응원(사진=뉴시스) 수능 '대박 기원' 응원(사진=뉴시스)

선배들 '대박 기원'하며 수험장  교문 대고 큰절(사진=뉴시스) 선배들 '대박 기원'하며 수험장 교문 대고 큰절(사진=뉴시스)

선생님과 함께 기도(사진=뉴시스) 선생님과 함께 기도(사진=뉴시스)

수능보는 에이핑크 오하영(사진=뉴시스) 수능보는 에이핑크 오하영(사진=뉴시스)

7일 오후 충북 청주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운동장에 촛불로 ‘노력은 합격’이란 글자를 만들어 3학년 선배들을 응원했다.(사진=뉴시스) 7일 오후 충북 청주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운동장에 촛불로 ‘노력은 합격’이란 글자를 만들어 3학년 선배들을 응원했다.(사진=뉴시스)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학부모들(사진=뉴시스)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학부모들(사진=뉴시스)

"부디 실수하지 않고 잘 볼 수 있게..." (사진=뉴시스) "부디 실수하지 않고 잘 볼 수 있게..." (사진=뉴시스)

자녀를 위해서(사진=뉴시스) 자녀를 위해서(사진=뉴시스)

시험보기 전 기도하는 여 수험생(사진=뉴시스) 시험보기 전 기도하는 여 수험생(사진=뉴시스)

지각한 수험생(사진=뉴시스) 지각한 수험생(사진=뉴시스)

수능날 교통이 불편한 수험생들에게 요긴한 경찰 오토바이(사진=뉴시스) 수능날 교통이 불편한 수험생들에게 요긴한 경찰 오토바이(사진=뉴시스)

시험 시작 전 잠깐 (사진=뉴시스) 시험 시작 전 잠깐 (사진=뉴시스)

사회부  tkghlqn@epoch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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