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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을 ‘중공 해체의 달’로 만들자

10월 1일은 중화국상일(國?日:나라가 요절한 날)이다. 올해 10월 1일 중공이 정권을 찬탈하고 나라를 빼앗아 중화민족에게 사상 유례 없는 거대한 재난을 초래한 지 이미 62년이 된다. 지난 62년간 서양에서 건너온 중공이란 이 사악한 ‘유령’은 세상을 속이는 거짓말과 피비린내 나는 폭력에 의지해 8천만에 달하는 무고한 중국인들을 학살했고, 중국사회의 사회도덕체계 및 사회구조와 생태환경이 전면 붕괴될 위기에 처하게 했으며, 중화민족을 전례 없는 위기 속에 빠져들게 했다. 중공이 저지른 용서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온갖 악행으로 인해 민심은 분노하고 있고 하늘이 중공을 멸망시키는 것(天滅中共) 역시 이미 역사의 필연이 되었다.

 

특히 ‘일국양제(一國兩制)’란 미명하에 중공의 압력이 갈수록 커지는 홍콩에서는 갈수록 많은 민중들이 거리로 나와 중공정권에 항의하고 있다. 10월 1일을 맞아 홍콩 중공탈퇴서비스센터 및 홍콩 따지웬 등 여러 단체와 기구에서 ‘중공을 해체하고 중국을 구하고 홍콩을 구하자(解體中共 救國救港)’는 행사를 개최해 중공 및 관련 단체를 탈퇴한 1억 동포들을 성원하고 있다. 다음은 전세계중공탈퇴서비스센터 이룽(易蓉) 대표가 홍콩집회 현장에서 발표한 발표문이다. -편집자 주

 

전 세계 중공퇴출서비스센터 이룽 대표. (따지웬 DB)

 

전 세계 중국인과 여러 벗들에게

 

1949년 10월 1일은 중화민족이 거대한 재난을 겪은 날로서 다시 말해 중화민족의 국상일입니다. 바로 이날 중공사당(中共邪黨)은 중국의 정권을 찬탈했으며 중화민족 역사상 가장 어둡고 가장 전제(專制)적인 62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자고이래 중화민족은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민족의 하나였으며 5천년에 이르는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중공사당이 정권을 잡은 이후 중화민족에게 가져다준 것은 미증유의 거대한 재난이었으며 중공사당은 거짓과 폭력에 의지해 정권을 탈취하고 정권을 유지해왔습니다. 이는 중국 역사는 물론이고 세계사에서도 유래가 없는 일입니다.

 

62년에 걸친 중공의 통치 기간에 중공사당은 황당한 정치운동과 각종 이유를 들어 8천만에 달하는 동포들의 생명을 잔혹하게 해쳤으며 중국사회에 원래 존재해왔던 전통적 가치관과 사회구조를 철저히 파괴시켰습니다. 중공정권은 사회문화, 제도에서부터 경제 등 각종 방면에 이르기까지 중화민족에 대한 지속적이고 사상 유례가 없는 훼멸과 박해를 자행해 왔습니다.

 

사회문화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중공사당은 무신론과 유물론, 투쟁철학을 이용해 중국전통의 유불도(儒佛道)문화를 뜯어고치고 소멸시켰으며 그런 후에 외래에서 들여온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진리인양 떠받들었습니다. 또한 이런 인류의 쓰레기 사상을 억지로 중국인들에게 주입했으며 중화민족을 마르크스레닌을 추종하는 민족으로 개조했습니다.

 

사회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중공사당은 중화민족 고유의 정치체제를 파괴했으며,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한 일당독재의 전제폭력체제를 만들어냈으며 아울러 피비린내 나는 학살과 공포심을 유발하는 흑사회(黑社會)식 수단으로 중국 인민들을 통치해왔습니다.

 

사회경제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중공은 전통적인 자연경제체계 및 민족기업을 파괴하고 전 국민의 사유재산을 박탈했으며 ‘공유제’란 구실로 공산당이 모든 것을 독차지하는 체제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공산당 관료들이 전반적으로 조종하는 정치와 경제가 유착된 체제는 또 다시 국민의 재산을 빼앗고 약탈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중공이야말로 중화민족의 모든 고난의 근원이며 오직 중공이 존재하기만 하면 중화민족은 압박과 노역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중공사당을 해체해야만 중국인들은 비로소 자신의 새로운 생명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사악이 너무나 오래되어 반드시 하늘의 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9평 공산당’의 발표와 더불어 2005년 초 뜻있는 인사들이 전 세계적으로 중국공산당 관련 조직(중국공산당, 공산주의청년단, 소년선봉대)을 탈퇴하는 ‘3퇴’운동을 불러일으켰고 철저하게 중공을 해체하는 큰 막을 올렸습니다. 지금까지 이미 1억이 넘는 중국민중들이 ‘삼퇴’를 성명한 것은 분명 위대한 장거가 아닐 수 없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중국인들이 삼퇴행렬에 가입하도록 고무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중공사당은 일찍이 ‘국경절(國慶節)’을 즐길 여유조차 없으며 그것의 전제통치는 이미 쓰러지기 직전의 막다른 골목에 도달했습니다. 국제적으로는 갈수록 많은 정의의 힘과 정의로운 인사들이 세계평화에 대한 공산정권의 위험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국내적으로는 물가가 폭등하고 민생이 어려워졌으며 관리들의 부정부패가 만연해 공평과 정의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리하여 중공의 폭정에 저항하는 파도는 더욱 세차고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사회모순, 민관(民官)의 대립이 이미 극한에 달했으며 가히 일촉즉발(一觸卽發)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사회현실을 마주하고 중공사당은 단지 잔명을 유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른 목소리를 압제할 뿐이며 그것이 멸망할 운명임은 이미 분명해졌습니다.

 

중공정권은 또 오늘날 홍콩의 민주와 자유를 끊임없이 탄압하고 갉아먹고 있습니다. 우리는 두려움 없는 용기로 홍콩의 자유를 지켜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전 세계 민중들이 적극적으로 파룬궁의 반(反)박해운동을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중공퇴출에 참여하며 중공을 해체하는 정신적인 각성운동이 더욱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는 이미 중공관련 조직을 탈퇴한 1억 중화용사(中華勇士)들에게, 중공의 폭정으로 학살당하거나 박해받은 모든 중국동포들에게, 전 세계 화인(華人) 및 중국의 운명에 관심을 지닌 정의인사들에게 다음과 같이 호소합니다.

 

10월 1일 중화민족의 국상일(國?日)과 10월 ‘중화국상월’(中華國?月)을 맞아 다양한 형식으로 중공사당의 범죄행위를 비난하고 폭로하는 동시에 중공사당이 의지하는 당문화의 서적, 뱃지, 깃발 및 당위원회 표지를 모조리 소각하고 10월을 세계중국인들이 ‘중공을 해체하는 달’로 만듭시다!

 

중화민족의 지혜와 용기로 중공사당을 깨끗이 제거하고 하루 빨리 중국공산당이 사리지는 그날을 맞이합시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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