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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건)
[영상] 한자풀이4-어질 인(仁)
‘한자풀이’는 한자의 의미를 소개하는 교양 콘텐츠로 매주 한 자씩 선택해 한자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전한다.제4회 어질 인(仁)고대의 ...
편집부  |  2018-12-1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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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그가 ‘오리무중(五里霧中)’ 속으로 들어간 까닭은?
어떤 일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판단이 안 설 때 우리는 ‘오리무중(五里霧中)’이라는 말을 쓴다. 5리(里)나 되는 안개 속에...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2-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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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회는 바보가 아니었다
만회(萬回)는 당나라 시대 원샹(현 허난성 서부 링바오 현)의 장 씨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관음보살에게 아들을 낳게 해달라...
쑤린  |  2018-12-1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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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됨됨이’를 중요시한 고대 전통문화...한나라 개국공신 '장량'
고대 전통문화에서는 스승이 제자를 고를 때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됨됨이를 중요시했던 일화가 많은데, 55권 ‘유후세가(留侯世家)’에 ...
서인권 기자  |  2018-12-1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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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자풀이3-참을 인(忍)
한자풀이'는 한자의 의미를 소개하는 교양 콘텐츠로 매주 한 글자씩 선택해 한자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전한다.제3회 참을 인(忍)...
편집부  |  2018-12-0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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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여럿이 말한다고 진실은 아니다’, 삼인성호(三人成虎)
전국시대 위(魏)나라 혜왕 때의 일이다. 위나라 태자가 조(趙)나라에 인질로 가게 됐는데 혜공은 충신 방총(龐蔥)에게 태자를 수행하게 ...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2-0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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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자풀이2-착할 선(善)
‘한자풀이’는 한자의 의미를 소개하는 교양 콘텐츠로 매주 한 글자씩 선택해 한자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전한다.제2회 착할 선(善)고대의...
편집부  |  2018-11-3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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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이백(李白)의 탄식에서 유래한 '마이동풍(馬耳東風)'
아무리 이야기해도 상대가 귀담아듣지 않을 때 우리는 ‘우이독경(牛耳讀經)-소귀에 경 읽기’라고 하거나 ‘마이동풍(馬耳東風)’이라고 한다...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1-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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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宋 최고 문인 ‘소동파’ 윤회 이야기
윤회는 불교 용어로서 사람이 죽은 뒤 지은 업(業)에 따라 육도(六道)의 세상에서 생사를 거듭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죽어서 꼭 사람으로...
서인권 기자  |  2018-11-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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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자풀이1-참 진(眞)
'한자풀이'는 한자의 의미를 소개하는 교양 콘텐츠로 매주 한 글자씩 선택해 한자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전달한다.제1회 참...
편집부  |  2018-11-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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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권력이 만든 거짓말, 지록위마(指鹿爲馬)
최근 모 정치인이 인용해서 유명해진 고사성어가 있다. ‘사슴을 가리키며 말이라고 한다’, 즉 ‘지록위마(指鹿爲馬)’가 그것이다.指 가리...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1-2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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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 쓰면 약(藥)이 된다
돈이 약으로 쓰일 수 있을까? ‘약이 되는 돈’이라는 글을 쓴 장열(張說)은 당나라 현종이 다스렸던 713~741년 동안 총 3번이나 ...
쑤린(Su Lin)  |  2018-11-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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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모습을 찾는 길, ‘마음의 모서리’ 다듬기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고승전(高僧傳)은 신기한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다. 이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마치 하늘의 문이 열린 듯 신비로운 ...
글 쑹바오란(宋寶藍)  |  2018-11-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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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야기] 정직을 저버린 결과
춘추시대 유후라는 사람이 있었다. 가난하게 살던 그는 더는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장사해서 부자가 된 친구들을 보고 자기도 한번 해보기...
작가 미상  |  2018-11-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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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1만 시간의 법칙’과 숙능생교(熟能生巧)
중국 북송(北宋) 시대에 활을 잘 쏘기로 유명한 진요자(陳堯咨)라는 인물이 있었다. 하루는 진요자가 자신의 집 정원에서 활을 쏘고 있었...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1-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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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야기] 제갈량이 들고 다니는 ‘깃털부채’의 유래
《삼국연의(三國演義)》를 보면 삼군(三軍)과 맞닥뜨린 제갈량이 사륜거(四輪車)에 앉아 가볍게 학우선(鶴羽扇·학의 깃으로 만든 깃털부채)...
글: 홍시(洪熙)  |  2018-11-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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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술잔 속에 뱀이 있다?’, 배중사영(杯中蛇影)
진(晉)나라에 악광(樂廣)이란 사람이 있었다. 그는 어린 시절을 아버지를 잃었지만 열심히 공부해 높은 벼슬까지 지냈다. 지혜가 많고 항...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1-0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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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무능한 자에게 비단 맡기면 칼로 비단을 망치고 만다...'조도상금(操刀傷錦)'
춘추전국시대 정나라에서 있었던 일이다. 재상 자피(子皮)가 자신이 총애하는 윤하(尹何)라는 젊은이를 자신의 영지를 다스리는 관리로 파견...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1-0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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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좋은 이웃의 값은 얼마인가?’ 천만매린(千萬買鄰)
중국 남송 시대에 여승진(呂僧珍)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학문을 좋아했고 인품도 매우 훌륭했다. 그가 지방 장관으로 부임하고 있을 ...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0-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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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대롱으로 하늘 보기’, 용관규천(用管闚天)
‘대롱으로 하늘 보기’라는 말이 있다. 넓은 하늘을 대롱 구멍을 통해 본다면 하늘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없다. 좁은 식견으로는 전체의 ...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0-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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