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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건)
날품을 팔아 어머니를 봉양한 효자 ‘강혁’
강혁(江革)은 동한 시대, 후한 제국 임치(현재 산둥성 치박시) 사람이다. 그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가난 속에서 지극한 효심으...
편집부  |  2017-04-3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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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에 맞선 어린아이의 용기
중국의 에 한 일화가 있다.진나라 말기, 항우는 격전 끝에 마침내 유방의 가신 팽월 장군을 이기고 외황성(현 허난성)을 함락시켰다. 항...
이상숙 기자  |  2017-04-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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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글을 쓴 관료의 비참한 종말
현대는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문장을 보낼 수 있는 인터넷 사회다. 이는 편리한 측면이 있는가 하면 욕설이나 비방, 중상의 피해도 만만...
이상숙 기자  |  2017-04-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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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가치 있는 건 형식보다 내용
묵자(墨子)는 전국 시대 사상가이다. 박애주의와 반전론을 펴면서 명성을 떨치고 있었다. 어느 날 초나라 왕이 묵자의 제자이자 친구처럼 ...
이상숙 기자  |  2017-04-1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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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스승은 누구? 거문고 명인 ‘백아’ 이야기
춘추 시대의 이야기다. 진나라 국의 대부(중국 고대의 관직)인 백아(伯牙)는 성련(成連)에게 거문고를 배워 명인이 됐다.젊은 시절 한 ...
편집부  |  2017-04-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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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과 도량을 갖춘 中 재상 ‘장완(蔣琓)’
삼국 시대 촉(蜀)나라의 군주는 제갈공명이 병으로 사망하자 공명의 생전 말에 따라, 장완(蔣琓)을 재상에 임명했다. 장완은 인덕을 갖춘...
편집부  |  2017-04-0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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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고대 중국에서는 덕을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당시 사람들은 옳은 행동과 그른 행동 모두 하늘에 의해 심판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
편집부  |  2017-03-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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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을 이기면 행운이 난데없이 날아든다
옛날에 아이들이 짓궂은 장난을 치면 할머니나 할아버지들은 “예끼, 해님이 보고 있다”라고 말하곤 했다. 지금은 이 말을 자주 들을 수 ...
편집부  |  2017-03-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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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속에서도 좌절하지 말자
중국 전국(戰國)시대 정치가로 이름을 떨친 소진(蘇秦, 기원전 382년)은 과거에 귀곡자(鬼谷子, 위나라의 사상가)의 제자였다. 가난한...
편집부  |  2017-03-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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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색욕(色慾)이 불러온 참극
때에 따라 인간은 본능을 억제하지 못한다. 욕망에 이끌려 기꺼이 죄를 짓기도 하는 것이다. 이러한 충동은 사람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지는...
편집부  |  2017-03-1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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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에서 말하는 ‘성인(聖人)’의 용기
고대 중국에서는 어떤 인물이 용사라고 불렸을까? 산 속에서 호랑이를 잡을 수 있는 사람, 바다에서 용을 생포하는 사람, 전장에서 포탄을...
편집부  |  2017-03-1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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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2백년 뒤를 내다 본 명나라 재상 ‘유백온(劉伯溫)’
유백온(劉伯溫) 사후 2백년이 지난 어느 날, 양(楊)씨 성을 가진 관리가 민심을 살피러 다니다 큰 강가에 다다랐다. 강가에는 한 무덤...
편집부  |  2017-03-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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