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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마싼자 노교소서 몰카로 촬영한 노역노동 흑막
수감자들이 작업대 위에서 한마디 말도 없이 일에 몰두하고 있다. 그들은 왼손 가장자리에 쌓여있는 다이오드(반도체 전자부품) 중에서 한 ...
편역 이상숙 기자  |  2019-06-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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