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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건)
[고사성어]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것은?…가정맹호(苛政猛虎)
옛날, 호랑이는 힘이 세고 사나워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런데 그 호랑이보다 더 무서워하는 것이 있었다고 한다. 다음은 &#...
강병용 객원기자  |  2019-02-1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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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지도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자세-토포악발(吐哺握髮)
‘토포악발(吐哺握髮)’이라는 말이 있다. ‘먹던 음식을 토하고 머리카락을 움켜잡다’라는 뜻이다. 얼핏 험악한 상황이 연상되지만 실제 뜻...
강병용 객원기자  |  2019-02-0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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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무모함’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당랑거철(螳螂拒轍)
자기 분수를 모르고 상대가 되지 않는 상대에게 맞서는 무모한 행동을 두고 ‘당랑거철(螳螂拒轍)’이라는 말을 쓴다. ‘사마귀가 수레를 막...
강병용 객원기자  |  2019-0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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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직언을 귀담아듣는 지도자가 되어라”- 목종승정(木從繩正)
‘간언(諫言)’이라는 말이 있다. ‘웃어른이나 임금에게 옳지 못하거나 잘못된 일을 고치도록 하는 말’을 뜻한다. 요즘 말로는 ‘직언(直...
강병용 객원기자  |  2019-01-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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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여럿 중 단연 돋보이는 인물’- 군계일학(群鷄一鶴)
‘많은 사람 가운데서 대단히 뛰어난 사람’을 가리켜 우리는 흔히 ‘군계일학(群鷄一鶴)’이라고 한다. 群 무리 군 / 鷄 닭 계 / 一 ...
강병용 객원기자  |  2019-01-0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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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입속에는 꿀, 뱃속에는 칼’- 구밀복검(口蜜腹劍)
겉으로는 웃으면서 속으로는 음흉한 생각을 품고 있을 경우를 가리켜 ‘구밀복검(口蜜腹劍)’이라고 한다.口 입 구 / 蜜 꿀 밀 / 腹 배...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2-2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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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그가 ‘오리무중(五里霧中)’ 속으로 들어간 까닭은?
어떤 일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판단이 안 설 때 우리는 ‘오리무중(五里霧中)’이라는 말을 쓴다. 5리(里)나 되는 안개 속에...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2-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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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여럿이 말한다고 진실은 아니다’, 삼인성호(三人成虎)
전국시대 위(魏)나라 혜왕 때의 일이다. 위나라 태자가 조(趙)나라에 인질로 가게 됐는데 혜공은 충신 방총(龐蔥)에게 태자를 수행하게 ...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2-0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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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이백(李白)의 탄식에서 유래한 '마이동풍(馬耳東風)'
아무리 이야기해도 상대가 귀담아듣지 않을 때 우리는 ‘우이독경(牛耳讀經)-소귀에 경 읽기’라고 하거나 ‘마이동풍(馬耳東風)’이라고 한다...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1-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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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권력이 만든 거짓말, 지록위마(指鹿爲馬)
최근 모 정치인이 인용해서 유명해진 고사성어가 있다. ‘사슴을 가리키며 말이라고 한다’, 즉 ‘지록위마(指鹿爲馬)’가 그것이다.指 가리...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1-2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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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1만 시간의 법칙’과 숙능생교(熟能生巧)
중국 북송(北宋) 시대에 활을 잘 쏘기로 유명한 진요자(陳堯咨)라는 인물이 있었다. 하루는 진요자가 자신의 집 정원에서 활을 쏘고 있었...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1-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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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술잔 속에 뱀이 있다?’, 배중사영(杯中蛇影)
진(晉)나라에 악광(樂廣)이란 사람이 있었다. 그는 어린 시절을 아버지를 잃었지만 열심히 공부해 높은 벼슬까지 지냈다. 지혜가 많고 항...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1-0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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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무능한 자에게 비단 맡기면 칼로 비단을 망치고 만다...'조도상금(操刀傷錦)'
춘추전국시대 정나라에서 있었던 일이다. 재상 자피(子皮)가 자신이 총애하는 윤하(尹何)라는 젊은이를 자신의 영지를 다스리는 관리로 파견...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1-0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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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좋은 이웃의 값은 얼마인가?’ 천만매린(千萬買鄰)
중국 남송 시대에 여승진(呂僧珍)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학문을 좋아했고 인품도 매우 훌륭했다. 그가 지방 장관으로 부임하고 있을 ...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0-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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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대롱으로 하늘 보기’, 용관규천(用管闚天)
‘대롱으로 하늘 보기’라는 말이 있다. 넓은 하늘을 대롱 구멍을 통해 본다면 하늘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없다. 좁은 식견으로는 전체의 ...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0-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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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주지육림(酒池肉林)과 은감불원(殷鑑不遠)
중국 하(夏)나라의 마지막 왕은 걸왕(桀王)이다. 그는 지나친 자만으로 포악한 정치를 일삼고, 술과 여자에 빠져 문란한 생활을 하다가 ...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0-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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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약속은 반드시 실천에 옮겨야 한다’, 이목지신(移木之信)
전국시대 진(秦)나라에 상앙(商鞅)이라는 재상이 있었다. 그는 법가 사상을 바탕으로 부국강병책을 실시해 훗날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할 수...
강병용 객원기자  |  2018-10-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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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당장의 이익만을 탐하지 말라’, 갈택이어(竭澤而漁)
현재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그 일을 이루고 싶어 하는 건 당연하다. 그런데 그 방법이 현재의 일을...
강병용 객원기자  |  2018-09-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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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융통성 모르는 어리석음', 교주고슬(膠柱鼓瑟)
‘슬(瑟)’이라는 악기가 있다. 거문고처럼 생긴 악기로 현(絃)을 튕겨서 연주한다. 이 악기에는 현을 받치는 기둥이 있는데 이 기둥을 ...
강병용 객원기자  |  2018-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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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배움에는 위아래가 없다', 공자천주(孔子穿珠)
공자천주(孔子穿珠)는 ‘공자가 구슬을 꿰다’라는 뜻이다. 공자가 구슬을 꿸 때 그 방법을 몰라 아낙네한테 물어서 비로소 구슬을 꿸 수 ...
강병용 객원기자  |  2018-09-0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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