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17건)
[고사성어] “직언을 귀담아듣는 지도자가 되어라”- 목종승정(木從繩正) 강병용 객원기자 2019-01-10 12:36
[고사성어] ‘여럿 중 단연 돋보이는 인물’- 군계일학(群鷄一鶴) 강병용 객원기자 2019-01-03 07:54
[고사성어] ‘입속에는 꿀, 뱃속에는 칼’- 구밀복검(口蜜腹劍) 강병용 객원기자 2018-12-20 09:42
[고사성어] 그가 ‘오리무중(五里霧中)’ 속으로 들어간 까닭은? 강병용 객원기자 2018-12-13 09:04
[고사성어] ‘여럿이 말한다고 진실은 아니다’, 삼인성호(三人成虎) 강병용 객원기자 2018-12-06 09:16
라인
[고사성어] 이백(李白)의 탄식에서 유래한 '마이동풍(馬耳東風)' 강병용 객원기자 2018-11-29 09:24
[고사성어] 권력이 만든 거짓말, 지록위마(指鹿爲馬) 강병용 객원기자 2018-11-22 07:53
[고사성어] ‘1만 시간의 법칙’과 숙능생교(熟能生巧) 강병용 객원기자 2018-11-15 10:37
[고사성어] ‘술잔 속에 뱀이 있다?’, 배중사영(杯中蛇影) 강병용 객원기자 2018-11-08 07:48
[고사성어] 무능한 자에게 비단 맡기면 칼로 비단을 망치고 만다...'조도상금(操刀傷錦)' 강병용 객원기자 2018-11-01 13:16
라인
[고사성어] ‘좋은 이웃의 값은 얼마인가?’ 천만매린(千萬買鄰) 강병용 객원기자 2018-10-25 09:06
[고사성어] ‘대롱으로 하늘 보기’, 용관규천(用管闚天) 강병용 객원기자 2018-10-18 13:46
[고사성어] 주지육림(酒池肉林)과 은감불원(殷鑑不遠) 강병용 객원기자 2018-10-11 09:17
[고사성어] ‘약속은 반드시 실천에 옮겨야 한다’, 이목지신(移木之信) 강병용 객원기자 2018-10-04 10:54
[고사성어] ‘당장의 이익만을 탐하지 말라’, 갈택이어(竭澤而漁) 강병용 객원기자 2018-09-23 14:54
라인
[고사성어] '융통성 모르는 어리석음', 교주고슬(膠柱鼓瑟) 강병용 객원기자 2018-09-13 09:00
[고사성어] '배움에는 위아래가 없다', 공자천주(孔子穿珠) 강병용 객원기자 2018-09-06 08:31
[고사성어] “갈 때까지 가보자!”, 기호지세(騎虎之勢) 강병용 객원기자 2018-08-31 09:26
[고사성어] 인재 영입의 비법, 매사마골(買死馬骨) 강병용 객원기자 2018-08-23 11:14
[고사성어] 간신배를 멀리해야 하는 이유...구맹주산(狗猛酒酸) 강병용 기자 2018-08-16 15:3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