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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30건)
[짱산 칼럼]중공을 아프게 하는 ‘기밀해제’
1970년대 중국에서 대학을 다닐 때의 일이다. 당시 대학 기숙사에는 60년대에 고교를 졸업한 ‘지식청년들’이 몇 명씩 있었다. 그들은 막 고교를 졸업한 우리보다 10년 정도 나이가 많았다. 매일 밤 기숙사의 불이 ...
짱산(臧山 · 新紀元 칼럼니스트)  |  2010-12-2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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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의 방문과 화성소년의 예언
얼마 전 영국의 한 매체에서는 미국 우주항공국(NASA)이 외계인이나 미확인비행물체(UFO)의 존재를 줄곧 부인하고 있지만 달 표면에 도착한 여섯 번째 미국인이자 아폴로 14호 비행사였던 에드가 미첼(Edgar Mi...
글/쉬루(許茹·자유기고가)  |  2010-12-0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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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초원 파괴의 과정 ①
매년 봄이 되면 중국에서 황사가 한국과 일본으로 날아온다. 심할 때는 태평양을 넘어 지구 반대편 미국까지 날아가 전세계에 폐를 끼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은 매년 중국에 가서 나무를 심고 있고, 일본...
대기원시보  |  2010-12-09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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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위키리크스 "북한 핵무기 없다"
위키리크스는 또 전 중공 외교부장이자 국무위원, 부총리를 역임한 첸치천(錢其琛)이 미국 정부의 스파이임을 폭로했다. 원래 프랑스가 대만에 무기를 판매할 때 대만정부(당시 리덩후이 총통이 재임)가 중공의 압력을 줄이기...
대기원시보  |  2010-12-09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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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위키리크스, 중국공산당 지도부의 흑막을 벗기다
호주 출신의 줄리안 어샌지가 설립한 위키리크스(Wikileaks)가 잇달아 미국 정부기관에서 유출된 기밀문서를 폭로하고 있다. 이 사건의 사법적인 분쟁이나 혹은 설립자 개인에 대한 소송문제는 일단 논외로 하기로 하자...
대기원시보  |  2010-12-09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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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마르크스, 사탄의 길 ③
조물주와 맞서다 마르크스가 가장 사랑했던 셋째 딸 엘레노어는 부친의 동의하에 에드워드 에이블링(Edward Eveling)이란 남자에게 시집을 갔다. 에이블링은 마르크스의 열렬한 추종자로 일찍이 신이 나쁘다는 주제로...
신지웬(新紀元)  |  2010-12-0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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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마르크스, 사탄의 길 ②
마르크스는 괴테의 파우스트에 등장하는 악마 메피스토텔레스(사진)의 대사를 아주 좋아했다. “일체 존재는 모조리 다 훼멸되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일체에는 노동자와 공산주의를 위해 싸운 사람들을 포함한다. 마르크스...
신지웬(新紀元)  |  2010-12-05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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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마르크스, 사탄의 길 ①
18세의 마르크스는 자신을 위해 일생일대의 계획을 세웠다. 그것은 인류 혹은 무산계급을 위해 혹은 사회주의를 위해 헌신한다는 환상이 아니었다. 마르크스는 전 인류를 지옥에 떨어뜨리기 위해 저주하는 사탄의 일을 하고자...
신지웬(新紀元)  |  2010-12-05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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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산 칼럼]中인플레이션에 커지는 빈부격차
중국에서 경제와 무역을 주관하는 최고기구인 발개위(發改委 국가발전과 개발위원회의 약칭)가 드디어 중국의 통화팽창(inflation)이 ‘목표치인 3%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음을 인정했다. 중국의 통화팽창을 입증할만한...
짱산(臧山·대기원 시사평론가)  |  2010-12-0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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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中共이 ‘위키리크스’를 두려워하는 이유
지난 11월 28일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세계 각국의 미국 공관들이 본부와 주고받은 최근 3년간의 전문(電文) 25만 건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정보는 세계 각국과 관련된 내용들이 존재하는데 이중에는 중...
글/양닝(楊寧 · 대기원 논설위원)  |  2010-12-0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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