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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澤民其人]당나라 때 품은 질투와 원한 천 년 후 괴물로 태어나다 (下)
이세민은 즉위하자 자신을 태종 황제로 칭했으며 연호를 정관(貞觀)으로 바꾸고 정관의 성세를 이루기 시작했다. 인덕(仁德)이 하늘같이 두텁고 백성의 고통를 잘 헤아리는 당태종의 왕위 계승은 위로는 하늘의 뜻을 따르고 ...
따지웬  |  2011-06-0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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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산 칼럼]악행의 한계선(限界線)
얼마 전 일이다. 중국에 있는 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친구는 출타 중이었고 당시 열여섯 살 된 고등학생 아들이 전화를 받았다. 그 아이는 내가 미국에서 걸었다는 것을 알고는 “(미국에서는) 매일 출근할 때 총을...
짱산(臧山) 중국전문 칼럼니스트  |  2011-06-0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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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澤民其人]당나라 때 품은 질투와 원한 천 년 후 괴물로 태어나다 (上)
당나라 무덕(武德) 9년, 당고조 이연(李淵)은 차남 이세민(李世民)이 18할거세력을 소탕하고 72갈래 무장봉기를 평정한 덕분에 천하를 통일하고 부귀영화를 누렸다.당고조에게는 건성(建成), 세민, 원길(元吉), 원패...
따지웬  |  2011-06-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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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澤民其人]서(序): 장쩌민은 어떤 인물인가? -4-
정말 능력 있고 지략 있는 지도자라면 이처럼 쇼에만 공력을 들이지 않겠지만 대학시절 문예부장을 지낸 실력밖에 없는 장쩌민으로서는 어쩔 수 없이 광대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서양 정치인들이 붉은 카펫으로 장쩌민을 환영...
따지웬  |  2011-05-2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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