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말 시진핑이 집권한 이후 시는 전 지도층의 손안에 있는 당의 통제권을 빼앗아오며 장쩌민 세력을 체계적으로 공격해왔다. 시진핑은 장쩌민의 고위급 세력을 표적으로 삼았다. 장파가 직책에서 물러났다 해도 예외는 없었다…

장쩌민 실각 카운트다운?… 징후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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